그동안의 스토리 :
모 회사 리모델링 사진 올렸다가 개털릴뻔해서
급하게 블로그 삭제 신공 발휘 ㅠ
그리고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그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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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, 이정도?
덕분에 티스토리는 다시 못가게 되었고
(초대장만 있으면 되는데 주는 사람이 없음. 구걸은 귀찮고;;;)
어쩔수 없이 구글 블로그로 옮기긴 했는데
되게 불편하네 그려-_-;;;;;;;;;;;;;;;;;;;;;;
이게 다 상준이 때문임
내 사진, 내 글..oTL
두고보자. 월급 제대로 안들어오면 찾아가서 불알을 차주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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